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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한해도 하나님의 축복과 평강이 온 교우들의 가정과 생업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 표어는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입니다.​

아래는 한국교회 부흥의 시작에 대한 기록입니다.

“1907년 1월 15일 부흥회 마지막 날 길씨(길선주)가 일어나 자신은 형제들을 질시했을 뿐 아니라, 방위량 선교사를 극도로 미워했음을 회개한다고 하며, 보기에도 비참할 정도로 땅바닥에 굴렀다... 그러면서 이어서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죄를 자복하기 시작했다. 음란과 증오, 특히 아내를 사랑하지 못한 죄를 자복했다.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울었고 온 회중이 따라 울었다. 우리는 그 순간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있음을 분명하게 느꼈다.”​

평양 대부흥 운동은 회개함으로 시작되었고, 모여서 기도함으로 부흥의 불이 확산되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가 “나는 죽어도 좋으니 이 성경책만은 받아 주시오!”라는 한 마디를 남기고 순교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뿌린 성경책을 받은 사람들은 읽다가 감동을 받아 예수 믿기 시작했고, 한국 최초의 교회가 시작되고 평양 대부흥 운동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회개와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한 곳에 부흥이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충만함이 가정과 교회와 민족의 축복의 시작입니다.​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2019년 1월 담임목사